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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본가장수촌 직영점 인사말입니다.

찾아주시는 고객여려분의 사람을 30년 본가장수촌의 전통이 느껴지는 깊은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아껴주셔서감사합니다.
최고의 맛은 두가지 맛이 동시에 나야만 최고의 맛이라 할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치미는 매운맛과 단맛이 동시에 나야만 배우면서도 달척지금하기에 입에 착붙는 느낌을 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칼칼한것 같기도 하고 순하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그런 오묘한 느낌을 줘야만 다음에 또 먹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정말 맛있었다고 그맛을 잊지 못한다고 다시 찾게되는것이 맛있는 음식이 갖고 있는 비밀이고 매력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입맛은 무척 민감합니다.
작은 차이에 조금 더 맵고 조금 덜 맵고 조금더 달고 조금더 싱겁기에 선택을 하기도 하고 선택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
아주 작은 차이, 민감하게 느껴지는 미세한 차이, 바로 이작은 차이가 최고와 평범의 경계를 구분합니다.
이렇게 두가지 맛이 동시에 나는 오묘한 맛이 느껴지면서도 미세한 차이로 사람의 입맛을 확실히 만족시키는 맛을 확실히 만족시키는 맛의 비결은 오랜세월 이기히고 익힌 전통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이런 특별한 맛이 나는 전통의 맛을 우리는 깉은 맛이라고도 합니다.
바로 이런 오랜 종갓집에서 맛볼수있는 깊은 맛을 이곡 본가 장수촌에서 맛보실수 있습니다.

가족,친구,함께 하고 싶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푸근한 사랑방을 찾으신다면 본가 장수촌을 찾아주십시오.
이제 도심속에서도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분위기로 맛이 하겠습니다.
더불어 고향의 맛, 전통의 맛, 어머니 손 맛을 느끼시고 싶으시다면
부담없이 편안한 만남의 장소인 본가 장수촌을 언제든지 찾아주십시오.
30년 본가 장수촌만의 깊은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